합창단 소개

서울대OB합창단은 서울대학교합창단 동문들로 이루어진 합창단으로서 바쁜 생활 속에서도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활동 중인 합창단입니다.

성악 앙상블에 탁월한 재능을 지닌 원종수 지휘자의 지휘 아래 잘 앙상블 된 목소리가 만들어내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2008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Bradley Ellingboe ‘Requiem’ 전곡 한국 초연, 2007년 장천아트홀 Brahms 'Liebeslieder Walzer' 전곡 연주, 2006년 성남아트센터 Gabriel Faure 'Requiem' 전곡 연주, 2005년 영산아트홀 John Rutter 'Magnificat' 전곡 연주, 2004년 가나아트센터 야외 공연과 세라믹 팔레스홀 크리스마스 공연 등 매년 새롭게 시도되는 공연 형식, 무대와 객석의 생생한 공감을 자아내는 재치 있는 곡 해설을 통해 서울대OB합창단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1992년 제1회 연주회를 시작으로 매년 정기 연주회 및 기타 다수의 음악회 초청 및 방송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립중앙박물관 가족음악회, 삼성미술관 리움 목요음악회 등 서울 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한 공연으로 점차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또한, 2006년부터 공연 수익금을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하고 있으며, 문화나눔 기부를 통해 문화소외계층에 무료로 티켓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26회 난파음악제 일반부 합창부문 대상 및 제28회 난파음악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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